Total. 4025
귀장봉( 貴藏鋒 ). 서도(書道)의 극의(極意)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 것이다. 마치 진흙이나 모래에 쓰는 것처럼. -잡편 난 부자 든 거지 , 겉으로는 부자같아 보이나 실속은 거지와 다름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. 우리가 직면한 중대한 문제들은 우리가 그 문제들을 발생시킨 그 당시에 갖고 있던 사고 방식을 가지고는 해결할 수 없다. -알버트 아인슈타인 오늘의 영단어 - quick-tempered : 급한 성격의장판방에서 자빠진다 , [방심함을 경계하는 말로] 안전한 조건 아래에서도 실패할 수 있다는 말. 쥐면 꺼질까 불면 날까 , 매우 소중하게 여긴다는 뜻. 결혼, 그것은 하나를 만들려고 하는 두 사람의 의지다. 단지 그 하나를 이루려는 것은 두 개 이상의 것이다. 이와 같은 의지를 의지하는 자로써, 서로의 곤경을 같이 치러주는 것을 나는 결혼이라 부른다. -니체 도(道)를 듣고 그 도를 집을 다스리는 데 유용하게 쓰는 자는 한 집안의 인물이다. 한편 그 도를 천하를 다스리는 데 유용하게 쓰는 자는 천하의 인재다. 인물에는 제각기 크고 작음이 있다는 뜻. -관자 오늘의 영단어 - follow-up : 후속의, 뒤이어 오는 모든 과학의 위대한 목표는 많은 경험에서 얻은 사실을 아주 적은 가설이나 원리에서 인용한 논리적 해석에 의해 거론하는 것이다. -아인슈타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