될 수 있는 한 선(善)을 행하고, 무엇보다도 더 자유를 사랑하고, 가령 왕좌 밑에 있을지라도 단연코 진리를 배반하지 않으리! - L. 베토벤 [수기] If a job's worth doing, it's worth doing well. (할 가치가 있는 일이면, 잘 할 가치가 있다.)Company in distress makes sorrow less. (함께 고민하면 슬픔은 덜어진다.)You can't ear your cake and have it. (양쪽 다 좋을 수는 없다.)오늘의 영단어 - balance federal budget : 균형연방예산오늘의 영단어 - overseas : 해외: 외국의털도 아니 난 것이 날기부터 하려 한다 , 어리석은 사람이 제 분수에 맞지 않는 짓을 하려 한다는 말. 대인(大人) 군자의 학(學)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(德性), 즉 양심을 닦는 데 있다. 둘째는 자기를 닦고 그것을 세상에 명덕을 밝히는 데 있다. 셋째는 위의 두 개를 지고지선(至高至善)의 지위에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이다. 이것이 대학의 참된 목적이다. <대학>은 책 전체가 이 세 가지를 설명한 것이라서 이것을 대학의 삼강령(三綱領)이라 한다. 이 삼강령을 실현시키는 세목(細目)으로서 격물(格物), 치지(致知), 성의(聖意), 정심(正心), 수신(修身), 제가(齊家), 치국(治國), 평천하(平天下)를 들고 있다. 이것들을 대학 팔조목(大學 八條目)이라 한다. -대학 한식에 죽으나 청명(淸明)에 죽으나 , [한식과 청명은 하루 사이이므로] 하루 먼저 죽으나 늦게 죽으나 같다는 말. 자기를 양보하는 사람은 중요한 지위에 처할 수 있으며, 이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반드시 적을 만나게 될 것이다. -경행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