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쟁이란 우리의 창의력을 깨우는 행위이다. -엔젤레스 에리언(복합문화 인류학자)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며 눈은 말없이 마음의 비밀을 고백한다. -제롬 증오는 그 마음을 품는 자에게 다시 돌아간다. -베토벤 반문롱부( 班門弄斧 ). 노(魯) 나라 명공 반수의 문 앞에서 도끼를 가지고 노는 격이다. 자기의 재능을 분별하지 못하고 자기 분수를 모르는 자를 말하는 것. -잡편 나쁜 자세는 만성적인 긴장과 만성피로, 그리고 신체적인 불안을 느끼게 하는 원인이 된다. 반대로 균형잡힌 신체는 기분을 고양시키고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게 해준다. -이경제 어떤 일에 열중하기 위해서는 그 일을 올바르게 믿고, 자기는 그것을 성취할 힘이 있다고 믿으며, 적극적으로 그것을 이루어 보겠다는 마음을 갖는 일이다. 그러면 낮이 가고 밤이 오듯이 저절로 그 일에 열중하게 된다. -데일 카네기 복장은 그 향리의 습관에 따라야 한다. 노(魯) 나라 애공(哀公)이 공자에게 물었을 때 공자가 대답한 말. -예기 오늘의 영단어 - bridesmaid : 신부들러리오늘의 영단어 - respiratory illness : 호흡기 질환연애란 그 두 사람이 일체가 되는 것이며, 한 남자와 한 여자가 한 천사가 되어 융합하는 것이다. 그것은 천국이다. -위고